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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STA (VWP)비이민방문

ESTA — 비자면제프로그램(VWP)

한국처럼 비자면제프로그램(VWP) 가입국 국민이 짧게 관광·출장·경유할 때 써요. 비행기 타기 전에 ESTA 승인을 받아야 해요.

보통 기간0–1 개월
정부 수수료$40.27ESTA 신청 수수료
변호사 비용없음

마지막 확인: 2026-09-25

요건

  • 전자여권을 가진 VWP 가입국 국민일 것
  • 관광·출장·경유 목적으로 90일 이내 방문일 것
  • 출발 전 공식 사이트(esta.cbp.dhs.gov)나 공식 ESTA Mobile 앱에서 ESTA 승인을 받을 것
  • 항공·선박 입국 시 VWP 협약 항공사·선사 이용과 왕복 또는 다음 목적지 항공권
  • 2021년 1월 12일 이후 쿠바, 2011년 3월 1일 이후 지정된 8개국 방문 이력이 없을 것 (CBP 안내 참고)

체류 기간

한 번 입국에 최대 90일이에요. ESTA 승인은 2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까지 여러 번 쓸 수 있어요. VWP로 들어오면 체류 연장이나 다른 신분으로 변경이 안 돼요.

진행 기간

대사관이나 USCIS 절차가 없어요. CBP는 여행 계획을 세우기 시작할 때, 늦어도 항공권 구매 전에 신청하라고 권해요.

정부 수수료

항목금액보통 내는 사람
ESTA 신청 수수료
심사 수수료 $10.27은 거절돼도 내고, 나머지 $30은 승인될 때만 내요. 매년 물가에 맞춰 조정되고, 카드나 PayPal로 결제해요.
$40.27신청자

비공식 ESTA 대행 사이트는 추가 요금을 받아요. CBP는 제3자 수수료에 책임지지 않는다고 밝혀요.

배우자·자녀

아기를 포함해 여행자마다 각자 ESTA 승인이 필요해요. VWP로는 누구도 일할 수 없어요.

일하기

미국 내 취업은 안 돼요. 출장은 회의 같은 방문 활동으로 한정돼요.

영주권 경로

VWP 입국 자체로는 영주권으로 이어지지 않고, 다른 비이민 신분으로 바꿀 수도 없어요. 가족 초청 사건은 규칙이 달라요. 면허 있는 변호사와 꼭 확인하세요.

한국 신청자 참고

한국은 2008년 11월 17일부터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국이에요. 칩이 들어간 전자여권이 필요해요. ESTA 수수료는 $40.27이고, 거절되면 $10.27만 내요.

주요 서류

  • 전자여권 (칩 내장)
  • ESTA 승인 내역 (출력은 필수가 아니지만 DHS는 기록 보관을 권해요)
  • 왕복 또는 다음 목적지 항공권
  • 신청서에 쓸 미국 내 연락처와 주소

자주 하는 실수

  • 공식 사이트 대신 대행 사이트에 돈을 내는 것
  • 여권을 새로 받고도 옛 ESTA를 쓰는 것 — 새 여권엔 새 ESTA가 필요해요
  • 캐나다·멕시코에 다녀오면 90일이 새로 시작된다고 생각하는 것
  • 연장을 기대하는 것 — VWP는 긴급 상황에서만 최대 30일 '출국 유예'를 줄 수 있어요
  • VWP로 입국하면 입국 거절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점을 모르는 것
  • 2011년 이후 이란·이라크·리비아·북한·소말리아·수단·시리아·예멘 방문 이력이 있으면 VWP를 쓸 수 없다는 점을 놓치는 것

바뀌는 중인 규정

ESTA: 수수료는 이미 인상, 추가 정보 수집은 제안 단계

Pub. L. 119-21(일명 HR-1)에 따라 ESTA 수수료가 2025년 9월 30일 $21에서 $40로 올랐고, 2026년 1월 1일 물가 조정으로 $40.27이 됐어요. 거절되면 $10.27만 내요. 이와 별개로 CBP는 2025년 12월 10일, 최근 5년 SNS 정보 필수화, 모바일 앱으로만 신청, 셀카 제출, 가족·연락처 정보 추가 수집을 제안했어요. 2026년 9월 25일 기준으로 이 제안을 확정한 공지는 찾지 못했어요.

공식 출처

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. 규정이 자주 바뀌니, 행동하기 전에 공식 출처를 확인하고 면허 있는 이민 변호사와 상의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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